나우콤 아프리카에서 베스트방송으로 활동중인 B모 BJ가 클린캠페인을 진행하는 류신에
오피스텔 주소를 알아 낸 후 "R거지 잡으러 간다"는 주제로 생방송을 진행해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BJ는 차량 두대를 끌고  여러 사람을 대동한 상태에서 류신의 집근처까지 가는
길과 오피스텔 주변을 자세하게 생방송으로 중계했으며 류신이 살고 있는 오피스텔 앞
호프에서 술을 마시는 여유까지 보였다. S모, G모 BJ는 이 방송을 중계 하기도 했다.

해당 BJ는 류신의 집주소로 치킨을 보낸면서 측근 여성을 시켜 쪽지에 " 여성팬 "이라는 허위
사실을 적고 자신의 스튜디오 방송에서 자신의 소행임을 스스로 밝히기도 했다.

이에 대해서 류신은 " 시청자들이 보낸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법적인 조치와 함께 아프리카의
방치방조 행위에 대해서도 분명히 책임을 물을 것이다. " 라고 밝혔다.

또한, 해당 BJ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 류신이 판도라TV 측에게 500만원을 입금해 주면
시청자들을 끌고 가겠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 판도라 관계자도 적밥한 조치를 취할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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