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3일 방송의 날 35회 한국방송대상 지역공로상 받은 박명종 부산MBC PD 수상소감

“방송생활 30년동안 방송대상을 3번이나 받게 돼 영광이다. 제행무상이라고 세상은 자꾸 변하지만
변하지 않는 게 있다. 정권이 방송을 탐하는 것은 변하지 않았다. 사냥하는 사람들이 개를 데리고
다니는데 그 개를 주구라고 한다. 권력의 주구가 돼서 지금도 방송을 어떻게 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 없이 자유롭게 방송을 할 수 있는 날이 하루 속히 왔으면 좋겠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