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아프리카에서 유료아이템인 '별풍선'으로 고수익을 올리는 베스트방송 여성
BJ들이 나오자 입소문을 타고 끼와 매력이 넘치는 여성들이 마이크를 향해 몰려 들
고 있다. 별풍선 제도 도입전과 비교하면 수배 이상 그 숫자가 늘었다.

한 여BJ의 3개월에 순소득이 천만원이 넘는 다는 소문이 돌자 시청자들 중에는 주변
에 이쁜 여자친구나 동생들이 있으면 부업으로 강력히 추천을 해줄 정도라고 한다.

캠만 켜고 웃어 주면 별풍선이 쏟아 진다는 루머 부터 조금만 야한 옷을 입고 섹
시댄스를 추면 두시간에 수천개의 별풍선은 받을 수 있다는 말도 돌고 있다.

이와는 반대로 남성 캠방송 BJ들은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욕설이나 자극적인 소
재를 다루지 않으면 시청자 수도 적고 별풍선은 가뭄에 콩나듯 받고 있는 실정이다.

한 시청자는 " 이러다가 단란주점이나 다방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이렇게 쉽게 돈버는
법을 알게 되면 모두 몰려 들것 같다. 그 사람들은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부르고 끼까지
갖췄다" 며 학부모로써 걱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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